주말 사이 “장동윤 김승윤 결혼” 검색이 크게 늘었습니다. 배우 장동윤이 8월에 직접 알린 결혼 소식이 10월 10일 예식 소식과 함께 다시 화제가 됐기 때문입니다.
상대 김승윤은 누구인지, 공식 발표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장동윤의 대표작과 앞으로의 활동까지 확인된 사실만 차례대로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 배우 장동윤(1992년생)이 5살 아래 배우 김승윤(1997년생)과 결혼
✅ 2026년 8월 25일 본인 SNS로 직접 발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도 확인
✅ 예식은 10월 10일, 양가 가족만 모신 비공개 예배 형식으로 전해짐
✅ 두 사람은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처음 만난 배우 커플
📋 목차

장동윤 김승윤 결혼, 한눈에 보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열애설 없이 곧바로 결혼 발표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더 놀랐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발표부터 예식까지의 흐름을 표로 먼저 정리합니다.
| 구분 | 내용 |
|---|---|
| 발표일 | 2026년 8월 25일 |
| 발표 방식 | 장동윤 본인 SNS 게시글 +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확인 |
| 상대 | 배우 김승윤 (5살 연하) |
| 예식일 | 2026년 10월 10일(토) |
| 예식 형식 | 양가 가족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배 형식 |
| 장소 | 비공개 |
장동윤 결혼 공식 발표, 어떤 내용이었나?
장동윤은 8월 25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 글에서 그는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참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앞으로 서로의 편이 되어 함께 행복하게 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같은 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도 언론에 결혼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예식은 양가 가족을 모시고 소규모 예배 형식으로 조용히 치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후 여러 매체가 예식일을 10월 10일로 전했습니다. 예식 당일인 10일에도 두 사람이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장소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는 주의하세요
교제 기간, 예식 장소, 신혼 생활 등은 공식적으로 밝혀진 내용이 아닙니다. 온라인에 도는 추측성 글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니, 소속사 공식 입장과 본인 SNS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동윤 아내 김승윤은 누구?
김승윤은 1997년생 배우입니다. 2019년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했고, 이 작품에서 장동윤과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 이후 주로 영화와 독립·예술 영화 쪽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보도된 출연작은 영화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드라마 ‘크래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입니다.
두 사람은 작품으로도 다시 만났습니다. 장동윤이 연출한 단편 ‘내 귀가 되어줘'(2023)와 첫 장편 ‘누룩'(2026)에서 김승윤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춘 셈입니다.
장동윤은 누구? 대표작 살펴보기
장동윤은 1992년생으로 한양대 경제금융학부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생 시절인 2015년 편의점 강도를 붙잡은 일로 뉴스에 소개되며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를 계기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했습니다.
| 구분 | 작품 |
|---|---|
| 데뷔작 |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2016) |
| 대표 드라마 | ‘학교 2017’, ‘땐뽀걸즈’, ‘조선로코-녹두전’, ‘오아시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 최근작 |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2025, 차수열 역) |
| 연출작 | 단편 ‘내 귀가 되어줘'(2023), 장편 ‘누룩'(2026년 4월 개봉) |
| 공개 예정 |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2027 공개 예정, 특별출연) |
✅ 특히 ‘조선로코-녹두전’은 장동윤에게 주연 배우로서 이름을 알린 작품이자, 아내 김승윤을 처음 만난 작품이라 의미가 남다릅니다.
💡 연출 쪽 이력도 눈에 띕니다. 단편 ‘내 귀가 되어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고, 막걸리를 소재로 한 첫 장편 ‘누룩’은 2026년 4월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결혼 후 장동윤의 활동은?
현재 공개된 차기 작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한국판으로 옮기는 작품으로, 장동윤은 특별출연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이 시리즈는 2027년 디즈니+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배우 활동과 함께 감독으로서의 행보도 이어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다만 새 연출작 계획은 2026년 10월 11일 현재 공식 발표된 것이 없습니다.
💡 작품 다시 보기 팁
두 사람이 함께한 작품이 궁금하다면 ‘조선로코-녹두전'(2019)과 장동윤 연출작 ‘누룩'(2026)을 순서대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배우 커플의 출발점과 감독·배우로서의 호흡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시청 가능한 플랫폼은 시점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각 OTT에서 검색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장동윤 결혼 발표는 언제였나요?
A. 2026년 8월 25일 장동윤이 자신의 SNS에 직접 글을 올렸고, 같은 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도 결혼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Q. 장동윤 김승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했나요?
A. 예식은 10월 10일로 보도됐고, 양가 가족만 모신 비공개 예배 형식입니다.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Q. 김승윤은 어떤 배우인가요?
A. 1997년생 배우로 2019년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했습니다. 장동윤 연출작 ‘내 귀가 되어줘’, ‘누룩’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Q.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났나요?
A. 2019년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처음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후 장동윤의 연출작에서 감독과 배우로 다시 만났습니다.
Q. 장동윤 차기작은 무엇인가요?
A. 디즈니+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특별출연하며, 2027년 공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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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한 줄로 정리하면, 장동윤과 김승윤은 ‘녹두전’에서 만나 감독과 배우로 함께 작업해 온 배우 커플입니다. 8월 25일 결혼을 발표했고, 10월 10일 가족들만 모시고 조용히 예식을 치렀습니다.
요란하지 않게 새 출발을 한 두 사람에게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작품으로 전할 소식도 기대해 봅니다.
👉 공식 발표 원문은 장동윤 본인 SNS와 관련 보도(머니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10월 11일 기준 정보이며, 변경될 수 있으니 소속사 공식 발표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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